
VALERIE WONG
"Too much of a good thing is a great thing" 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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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38 AM |
죽음이 언제 닥친지는, 아무도 모른다. 하지만 죽음이 언젠가 널 데려갈 것은 확실하다. 악령이 왔어. - 귀신이 있어. 그것도 아주 악한 기운을 가진 원혼이야.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사연많은 귀신이야. 어떡 하긴, 원한을 풀어줘야지. 내 말대로 이 집에 떠도는 원혼이 한을 풀어주지 않으면, 죽을 수도 있다고. - 내 말 잘들어. 그렇지 않으면 큰일날지도 몰라. I don't know why I wrote all this down. Just suddenly compelled to write it. Don't even know how I managed to find the words. Laughs. I'm a bit scared now. Comment | 0 Comment(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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